아름다운 기억을 이어주는 국립기억의숲
사랑했던 시간이 새로운 생명을 얻는 곳 사랑의 기억이 숲을 키워갑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아들아 오늘새벽에는. 눈이엄청 오더라 우리 승민이는 잘지내고있는지... 왜 아빠곁에 우리승민이가 없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어딘가에 꼭있을것만같어 너무 보고싶어 우리 큰아들 승민이 아무리 애원해도 이제는. 꿈에서만 볼수있으니 꿈에라도 자주와줘 승민아 날이 엄청춥다 잘지내고 내일은 우리승민이 보러갈께
사랑하는 우리큰아들 승민아 아빠가 요즘 무슨생각으로 살아가는지 잘모르겠네 아무생각없이 일하고있네 승민이가 없는데도 아빠가 이렇게 살아가고있다는게 우리아들한테 너무미안하네 가게에 나와서 이렇게 멍하니 앉아서 우리아들한테 편지를쓰고있는데 한편으로 승민이가 없는데 아빠가 잠도자고 밥도먹고 이렇게 살아가는게 참 우리승민이에게 너무 미안하네 정신없이 일할때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조금이라도 시간이나면. 그냥 한숨만나오고 아빠자신이 참한심하다는 생각이너무 많구나 어떻게 승민이가없는데 아무렇지안게 아빠가 살아갈까 참 미안하고 아빠자신이 한심하구나 아들아 날씨가 갑자기 많이추워졌구나 몇일안으로 아빠가 승민이보러 또갈테니 잘지내고있어 사랑하는 우리승민에게 아빠가
승민아 아빠가 오늘 자고일어났더니 너무 보고싶었던 우리큰아들이 꿈에서 나왔다 너무 반가웠고 아빠는. 너무좋았어 꿈속에서 우리 큰아들하고 대화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던것같아 너무 보고싶어하니 우리아들이 아빠꿈에 찾아와준것같아 너무 고마워 우리아들은. 잘지내고있는거 맞지 아빠는. 나름 잘지내고 열심히 일하고있으니 승민이는. 아무걱정하지말고 가끔 아빠 꿈에만 찾아와주면 댈것같아 너무 반가웠고 즐거웠어 비록 꿈이였지만 우리 아들. 언제까지나 사랑하고 또 편지할께 조만간. 아빠가 또 우리승민이 보러갈께 잘지내고있어 우리큰아들
아빠, 잘 지내고 있지? 항상 생각하고 있으니 내 마음은 늘 듣겠지만 여기에 편지를 쓰면 정말 누군가 아빠에게 전달해줄 것 같다. 보고싶어. 그리고 많이 사랑해. 추운거 잘 못참는 아빤데 따뜻한 하늘에서 아빠 좋아하는 뜨거운 국밥 먹으면서 잘 지내고있어. 또 올게요.
승민아 아빠 점심때쯤 우리승민이 보러갔는데 우연하게도 그곳 선생님들을 만났네 그래서 우리 승민이 나무 앞에서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했네 왜이리 승민이만 보러가면. 눈물이 나오는지 아직까지는 그렇네 우리승민이가 좋아했던것들. 생각도해보고 오늘은. 아빠가 승민이 나무 꼬옥 안아주고왔네 지금은. 바뿌니 아들. 아빠가 또 편지할께
승민아 오늘따라 너무 버겁고 힘이드네 직원들 다퇴근시키고 가게에 혼자남아서 아빠는. 우리아들에게 편지를 쓰고있어 우리아들 살아있을때 아빠도 애정표현을 잘하지못하는편이라서 사랑한다 말한번 못해줬는데... 우리큰아들은 항상 아빠안아주고 사랑한다해줬는데 그럴때마다 다큰놈이 이런다고 정말 다시그런날이 올수는없지만 너무 후회대고 미안하다 우리아들 아빠가 정말미안하다 너무 보고싶은 우리 승민아 오늘따라 정말 왜그런지모르겠는데 너무 힘이든다 잘버텨야겠지 아빠가 승민이 보러 아침에갈께 잘자고 아빠도 가게 문닫고 일단집에가서 쉬었다 승민이보러갈께 아침에 보자 우리아들
큰아들 승민에게 우리 큰아들 잘지내고있지 아빠는 가게마감중이네 오늘도 최선을 다했어 우리 큰아들가게이니 아빠는. 언제까지나 최선을다할께 손님들한테도 친절하게 잘하고있어 매번 우리아들한테 편지를 쓰는데 하고싶은말은. 거의다 비슷한것같네 우리 아들. 너무보고싶다 우리아들. 사진보고 동영상보고 너무 듬직한 아들인데 같이 있을때 한번이라도 더안아주었어야하는데 휴..... 우리 큰아들. 아빠가 너무미안하고 천국에서 잘지내고있어 아빠 몇일있다 승민이 보러갈께
안녕, 여보? 요즘은 미안한 마음이 더 자주 올라와 나는 늘 자기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마음은 언제쯤 옅어질까.. 아니, 어쩌면 없어지면 안 되는 걸지도 모르겠어 하늘에서는 안 아프지? 이렇게 추운 겨울에도, 어딘가 예쁜 집에서 반팔 반바지 입고 편히 웃고 있을 것 같아 오늘 꼭 안아주고 왔어 그래서인지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 그리고 그런 얘기도 들었어 자기가 늘 내 곁에서 나를 많이 지켜주고 있대 지켜줘서 고마워 내 인생에서 제일 멋진 신랑
보고싶은 우리큰아들 승민아 오늘은. 눈 바람이 너무많이오네 날씨가 너무 춥다 날씨가 이러니 오늘은 사람도없다 ㅎㅎ 가게 손님도 없네 오픈한날이후 처음이네 이렇게 손님없는게 아빠도 좀 쉬고 좋다 이런날도있어야지 아들있는곳은 이렇게 추우면 안댈텐데 우리승민이 있는곳은 언제나 따스할거야 아빠는. 그렇게 믿고 지낼께 아들아 잘지내고있어 승민이 동생들도 잘지내고있어 오늘은 승무가 여자랑 데이트했다고 아빠한테 자랑하더라 ㅎㅎ 동생들도 잘지내고있으니 우리 큰아들은 아무걱정말고 너만 잘지내고있어라 먼훗날 아빠만나는 날까지 서로잘지내자 사랑한다 우리큰아들
승민에게 우리아들 승민아 어제는. 아빠가 승민이보러갔는데 알고있겠지 이상하게 아빠가 승민이보고온날은 꼭 손님들이 많더라 우리승민이가 아빠 잘대라고 도와주는것같아 아빠가 바빠야 다른생각 조금이라도 못하게할려는것같이 아빠는. 일찍가게나와서 오픈준비다하구 잠깐앉아서 쉬면서 우리승민이에게 편지쓰네 휴.... 우리 큰아들 너무 보고싶다 ... 아빠가 몇일있다 또 승민이 보러갈께 천국에서 잘지내고있어
우리아들 승민아 매일보고싶지만 오늘따라 유독 더보고싶구나 얼마나 많은날들이지나가야 아빠마음에도 여유라는게 조금생길지 모르겠다 오늘도 아빠는. 열심히 일했어 하루하루 열심히 하다보면 가게도 자리잡아가겠지 가게오는 손님들보면 우리아들또래들이 너무 많은데 우리승민이도. 저렇게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나이일텐데 너무 아쉽기만하고 그립고 내일은 아침일찍 아빠가 승민이 보러 갈께 내일 보자 우리아들
승민아 요즘들어 날씨가 많이추워졌네 우리승민이는. 잘지내고있지? 어제 승민이가게에는. 소중한분들오셨었는데 우리 승민이가 쉬고있는곳 선생님들이 오셨었어 좋은 말씀많이 해주시고 가셨는데 우리 승민이 이름을 말하는 순간. 아빠도 모르게 챙피한줄도 모르고 그자리에서 울어버렸네 아빠는. 아직 어른댈려면. 한참 멀었나봐 승민아 아빠는. 가게장사가 잘댈수록 우리 승민이가 더욱 그리워진다 우리승민이가 장사했음. 얼마나 좋아했을까 이런생각이 많이들어 우리 잘생긴 아들 잘지내고있어 몇일후에 아빠가 승민이 보러 갈테니 편지할께 아빠보고싶어도 몇일참아
아들아 2026년 새해가 밝았네 오늘은 손님이 너무많았어 우리아들같이했음. 엄청 좋아했을건데 같이못해 아쉽구나 2026년도에도 아빠는. 열심히 달릴테니 아들은 하늘에서 응원만해줘 바뿌다 또 편지남길께 사랑해 우리큰아들
승민에게 승민아 아빠는. 나름열심히 장사하고있어 많은분들이 찾아주셔서 가게도 잘대고 아빠는 우리승민이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드는구나 모든일에 우리승민이가 있었더라면 이런생각만 드네 아빠는 분명 승민이랑 같이 일했으면 정말 힘든줄 모르고 일했을것같아 재미있게 너무 아쉬워 우리 큰아들 너무 보고싶다 꿈에라도 한번 찾아와주면 안댈까 아빠에게는. 너무힘들었던 2025년 마지막날이네 2026년에는 조금 좋아질려나 평생 아빠는 승민이를 평생 못잊을거야 아들아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같이있을때 사랑한다고 말한번 못했는데 이제와서 너무후회하고 승민이게 못다한 사랑 동생들에게라도 최선을 다할께 잘지내고 또편지할께
승민아 오늘 동생들이랑 같이 승민이보러갔는데 지켜보고있었을려나 아빠가 승민이 자주보러가니까 잘지내고있어 아빠는. 나름데로 가게일 열심히하고있어 처음하는 일이라 힘들지만 못할만큼은 아니네 아빠는. 항상 승민이가게라고 생각하고 승민이대신. 열심히 할테니 응원많이해주고 날씨가 많이추워졌네 잘지내고있어 우리아들 또 편지할께 사랑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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